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일본인 2명 중 1명 "한국에 친밀감 느낀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인 2명 중 1명 "한국에 친밀감 느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한국에 친밀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일본 내각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1천7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외교에 관한 여론조사'에서 한국에 친밀감을 느낀다는 일본인은 전년 대비 3.5%포인트 오른 56.3%였다.


    성별로는 여성, 연령별로는 18∼29세가 친밀감을 느낀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일관계가 양호하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51.2%로, 전년 대비 5.1%포인트(p) 올랐다.


    내각부가 우편 방식으로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이후 한일관계가 양호하다는 응답이 50%를 넘은 것은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한일관계가 양호하다는 의견은 2020년 16.6%였는데, 불과 4년 만에 34.6%포인트나 상승했다.



    일본 외무성 관계자는 윤석열 정부 외교 정책과 K팝 등 한국 문화가 이러한 흐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