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석유화학·반도체장비·남북경협주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석유화학·반도체장비·남북경협주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13일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상승보다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과 관세 우려 완화 등의 호재에 반응하며 상승 마감함.
    - 코스피는 1.36% 상승한 2583선, 코스닥은 0.55% 상승한 749선에서 거래 마감.
    - 석유화학 관련주는 중국 석유화학 기업들의 감산으로 한국 업체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 각각 10%대 강세.
    - 반도체 장비 섹터는 삼성전자 파운더리 사업부의 셧다운 해제와 국산 AI 반도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소식에 상승. 제우스와 케이씨텍이 11%대 강세.
    - 남북경협 섹터는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지명 소식에 강세. 남광토건과 현대건설이 각각 6%, 4%대 강세.
    -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젤렌스키 대통령과 연쇄 통화로 종전 협상 개시 합의.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 완화와 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 중국 견제 등의 효과 기대.
    - 종전으로 인한 방산주 상승 동력 약화 우려 있으나, 유럽 안보 책임 증가로 인한 K-방산 수혜 기대도 존재. 14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휴전안 관련 추가 디테일 공개 여부 주목.


    ●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증시 상승, 석유화학·반도체장비·남북경협주 강세
    13일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상승보다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과 관세 우려 완화 등의 호재에 반응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1.36% 상승한 2583선, 코스닥은 0.55% 상승한 749선에서 거래 마감했다.

    석유화학 관련주는 중국 석유화학 기업들의 감산으로 한국 업체들의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했다. 롯데케미칼과 금호석유는 각각 10%대 강세를 보였다. 반도체 장비 섹터는 삼성전자 파운더리 사업부의 셧다운 해제와 국산 AI 반도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소식에 상승했다. 제우스와 케이씨텍이 11%대 강세를 보였다.

    남북경협 섹터는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 지명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남광토건과 현대건설이 각각 6%, 4%대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젤렌스키 대통령과 연쇄 통화로 종전 협상 개시 합의를 하며 인플레이션 완화와 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 중국 견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종전으로 인한 방산주 상승 동력 약화 우려가 있지만, 유럽 안보 책임 증가로 인한 K-방산 수혜 기대도 존재한다. 14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휴전안 관련 추가 디테일 공개 여부가 주목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