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시장은 CPI 쇼크로 하락 출발했으나, 테슬라, 애플, 메타의 상승으로 나스닥은 상승 마감함.
-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 발언했으며, 올해 금리 인하가 있더라도 10월 정도로 예상됨.
- CPI 발표 직후 10년물 국채금리는 4.6%를 돌파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음.
- 한국 시장은 CPI 쇼크를 딛고 트럼프의 관세 및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로 상승 중임.
-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우며 0.93% 상승해 2570선을 돌파, 코스닥은 0.46% 상승해 748선을 지나는 중.
- 외국인은 현물은 매도하나 선물은 매수 중이며, 선물에서 6천억 원 가까이 매수함.
- 환율은 145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이며, 관세와 종전 기대가 강한 섹터들이 지수를 이끄는 중.
● CPI 쇼크에도 선방한 미국 시장, 한국은 관세와 종전 기대로 상승
미국 시장이 CPI 쇼크로 하락 출발했지만, 테슬라, 애플, 메타 등 대형 기술주의 상승으로 나스닥은 상승 마감했다.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당분간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발언했으며, 올해 금리 인하가 있더라도 10월 정도로 예상된다.
CPI 발표 직후 10년물 국채금리는 4.6%를 돌파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였다. 한편 한국 시장은 CPI 쇼크를 딛고 트럼프의 관세 및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로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장중 오름폭을 키우며 0.93% 상승해 2570선을 돌파했고, 코스닥은 0.46% 상승해 748선을 지났다. 외국인은 현물은 매도하나 선물은 매수 중이며, 선물에서 6천억 원 가까이 매수했다. 환율은 1450원대 초중반에서 움직이며, 관세와 종전 기대가 강한 섹터들이 지수를 이끄는 중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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