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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PI 호조에 인플레 둔화…금리 인하 기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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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좋게 나오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짐. 3월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이 97%까지 상승했고, 연내 1회의 기준금리 인하만 가능할 것으로 예측됨.
    - 에이피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액 7200억 원, 영업이익 1200억 원을 달성했으며, 해외 매출이 4000억 원을 돌파함. 올해 매출액 목표치는 1조 원이며, 북미와 일본 중심의 오프라인 진출과 B2B 시장 확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HD한국조선해양은 4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LNG 벙커링선 4척을 5383억 규모로 수주함. LNG 추진 연료 선박 시장이 2033년까지 3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또한 미국 함정을 동맹국에서 건조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되어 HD현대중공업의 수혜가 예상됨.


    ● 美 CPI 호조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에이피알·HD현대 등 국내 기업 소식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을 보였다. 이에 따라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97%까지 상승했다. 연내 한 번의 기준금리 인하만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서도 국내 기업들은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뷰티 및 생활문화기업 에이피알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약 7,200억 원, 영업이익은 49% 늘어난 약 1,200억 원이다.

    특히 해외 매출이 처음으로 4,000억 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이피알은 2023년 매출액 목표치를 1조 원으로 잡고, 북미와 일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 진출과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편 HD현대그룹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시아 소재 선사와 5,383억 원 규모의 LNG 벙커링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로 LNG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발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2척, 139억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의 174%를 달성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수요 증가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연평균 51척의 LNG 운반선이 발주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미국 의회에서는 미국 군함을 동맹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논의되고 있어,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HD현대중공업의 수혜가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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