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내 첫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다음 달 4일 공식 가동되며, 초기엔 10개 종목만 거래될 예정이다. 이는 여러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향후 5주 차까지 800개 종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넥스트레이드는 작년 11월부터 모의시장을 운영 중이며, 내달 1일부터 3일까지는 실제 가동 환경으로 전환한다.
- 넥스트레이드 참여 의사를 밝힌 증권사는 총 32곳이었으나, 일부 중소형사의 철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넥스트레이드가 내건 자동 주문 전송 시스템 구축 조건 때문인데, 해당 시스템 도입 및 구축에 드는 비용 대비 실익이 적다는 이유다.
- 넥스트레이드 측은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시세 제공 비용 2년간 면제, 거래 수수료 두 달간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자체 개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방안도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 밝혔다.
● 국내 첫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범 초기엔 10개 종목만 거래
국내 첫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가 다음 달 4일 공식 출범합니다. 다만 출범 초기에는 10개 종목만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넥스트레이드가 출범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향후 5주 차까지 800개 종목으로 거래 가능 종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지난해 11월부터 모의시장을 운영해왔으며,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는 실제 가동 환경으로 전환합니다. 한편 넥스트레이드에 참여 의사를 밝힌 증권사는 총 32곳이지만, 일부 중소형 증권사는 철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넥스트레이드가 모든 거래 시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자동 주문 전송 시스템 구축을 조건으로 내걸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시스템 도입과 구축에 드는 비용 대비해서 벌어들이는 실익이 10분의 1수준이라는 이유에서 입니다. 넥스트레이드 측은 이런 부분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면서 시세 제공 비용 2년간 면제, 거래 수수료 두 달간 면제 등의 혜택을 주고 자체 개발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비용을 줄이는 방안도 공식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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