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외환』 연재 목록 보기 >

환율, 트럼프 관세 언급 여파에 상승…1451.2원 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율, 트럼프 관세 언급 여파에 상승…1451.2원 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 계획 언급에 상승 출발했다가 오후 들어 오름폭을 줄였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날보다 3.4원 오른 1,451.2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9.7원 오른 1,457원에 출발한 이후 오후 들어 오름폭을 줄였다.

    달러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발언에 강달러 분위기를 이어갔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44% 오른 108.262를 기록했다.


    간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11~12일께 상호 관세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수출업체 네고 물량 유입 등으로 오후 들어 환율은 1,450.3원까지 상승폭을 좁혔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이날 외국인은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에서 각각 2,774억4천만원, 1,068억7천만 원 어치를 순매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