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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 지난해 흑자전환…최근 5년 이래 첫 주주배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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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 지난해 흑자전환…최근 5년 이래 첫 주주배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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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상장기업 유엔젤은 작년 대비 매출·이익이 급증하여 매출액이 44.8% 증가한 530억45,914,000원, 영업이익 25억65,914,000원을 기록하였고, 최근 5년 이래 첫 주주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엔젤은 유아 대상 스마트러닝 등 AI인공지능(AI) 관련 국내 시장 점유율 선두를 점유하고 있는 유망기업으로 최근 AI?스마트러닝 사업 분야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급증하였고 작년 매출액이 530억원을 돌파하였다.


    이미 유엔젤은 24년 3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 이상 성장, 당기순이익은 무려 10배 이상 성장한 21억16,597,498원을 달성하는 등 급속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등 24년도 실적 발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었다. 이러한 급속한 성장세는 향후 AI?스마트러닝 사업 분야의 폭발적 성장과 함께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유엔젤은 24년 3분기 기준으로 자본총계가 560억원 이상, 이익잉여금 376억원 이상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상장기업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무차입경영을 하고 있는 초우량기업이다.


    한편 유엔젤은 최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상황에서 3% 이상 보유 주주인 ㈜저니롱인베스트먼트가 담당법원에 주주명부 열람등사 신청을 하는 등 경영권 분쟁이 시작된 상황이다.

    또한 최근 유엔젤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인 ㈜더원엠티에스가 유엔젤 측에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을 양수도하는 계약을 제안하는 등 경영권 분쟁 양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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