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NAVER : 지난해 매출 10조원 돌파 소식에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됨. 상상인증권은 AI 기술 적용 분야 확대로 인한 성장성을 높게 평가함.
- 효성중공업 : 북미와 유럽 매출 확대 예상되어 목표주가 63만원으로 상향조정됨.
-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목표주가 10% 이상 상향 조정됨.
- 한화시스템 : K-방산 호조세로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역대 최고치 달성했으며, 키움증권은 올해에도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3만 1천원으로 상향 조정함.
● NAVER, 매출 10조원 돌파...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러시
작년 한 해 매출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힌 NAVER에 대한 긍정적인 리포트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상상인증권은 NAVER의 목표주가를 기존 25만 원에서 24% 높인 31만 원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모든 서비스에 AI가 침투할 거라는 분석에 기반한다. 한편, 지난주 금요일장에서는 네카오 강세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금융지수 관련주인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의 목표주가 또한 주주환원 예고에 따라 10%대 상향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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