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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한 사례...SK그룹과 협업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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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한 사례...SK그룹과 협업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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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SK그룹의 AI 로봇 사업 추진 계획으로 시간외 상한가 및 전 거래일 급등세 보임
    - 작년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SK온 자회사 참여, SK온 측 이사 3명과 감사 1명 선임
    - 사업 목적에 산업용 기계 제작 및 장비 운영, 수리업 추가
    - 지분 확대 가능성은 미지수이나,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한 사례로 주가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 제3자 배정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발행 이력으로 오버행 이슈 존재하나, 현 주가는 발행가액보다 낮음
    - 전환사채의 상승에 따른 리픽싱 감안 시, 상승 여력 존재
    - 기존 보유자는 보유 지속, 신규 접근 시 소규모 비중으로 접근 권장


    ● 유일로보틱스, SK그룹과의 협업 가능성에 주목
    로봇 제조업체 유일로보틱스가 SK그룹과의 협업 가능성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SK텔레콤이 AI 로봇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일로보틱스의 주가가 시간외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는 SK그룹이 해당 사업을 통해 SK하이닉스나 SK온 등 계열사의 공장에 로봇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유일로보틱스는 작년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했는데, 이때 SK온 자회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Inc가 참여한 바 있다. 또한, SK온 측의 이사 3명과 감사 1명이 선임되었으며, 사업 목적에 산업용 기계 제작 및 장비 운영, 수리업이 추가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분 확대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이며, 오버행 이슈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환사채의 상승에 따른 리픽싱을 감안하면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따라서 기존 보유자는 보유를 지속하고, 신규 접근 시에는 소규모 비중으로 접근하는 것이 권장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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