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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고용지표 부진·상호관세 언급에 뉴욕증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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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월 고용지표 부진·상호관세 언급에 뉴욕증시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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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미국 1월 비농업 고용 14만 3천 명 증가하며 전월 대비 급감, 실업률 4.1%에서 4%로 하락해 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
    - 미시간대 2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67.8로 집계되며 키드플레이션 급등
    - 트럼프 대통령 금주 상호 관세 발표 예정, 중국 내일부터 대미 보복 관세 시행
    - 미국·일본 정상회담서 황금시대 선언, 이시바 총리 완전한 북한 비핵화 협력 의사 표명
    - 일본 제철, 트럼프 측에 US스틸 인수 수정안 제시, 투자 증액 포함
    - CNBC, 소프트뱅크의 오픈AI에 대한 400억 달러 투자 논의 마무리 단계 보도
    - 스탠퍼드·워싱턴대, 50달러로 오픈AI에 필적하는 AI 모델 개발 성공


    ● 美 1월 고용지표 부진 속 증시 하락...中 보복관세 개시
    지난 9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14만 3천 명 증가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8만 7천 명 증가를 크게 하회한 수준이다. 1월 실업률은 3.4%로 전달의 3.5%에서 하락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임금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으나, 동시에 경기 침체 우려도 증폭됐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8% 내렸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15%, 0.08% 떨어졌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락세로 전환했다. 한편 이날 중국 정부는 미국의 관세 인상에 대응해 6천800여 개 품목 750억 달러어치의 미국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중 무역 갈등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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