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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獨1.7조 LNG컨선 6척 계약...中물량 뺏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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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한화오션,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와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여섯 척 건조 합의. 1조 7천억 원 규모로 중국 할당 물량 뺏어왔다는 추정. 이달 말 최종 결정 예정이며 중국보다 매력적인 가격과 빠른 인도 일정이 원인으로 분석됨.
    - 한화오션은 4분기 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 전환, 세계 주도주로 떠오름. PBR 상단이 3.5배였던 과거에 비해 현재 3.5배 이상으로 급격한 상승 보임.
    - 조선 3사 동반 흑자가 13년 만에 나오며 조선주 주가에 대한 기대감 상승. 다만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져 있어 이를 상회하는 수주 소식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 NAVER, 52주 신고가 기록하며 주가 성장 지속. 영업이익이 2년 전 대비 50%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 뚜렷. AI, 구독 서비스, 쇼핑 등에 대한 투자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구간 돌입. 금리 인하 수혜주인 테크와 성장주로서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한화오션, 獨선사와 1.7조원 규모 LNG 컨선 6척 계약... 中물량 뺏었다
    국내 조선사인 한화오션이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와 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여섯 척 건조에 합의했다. 총 1조 7000억 원 규모로 알려졌으며 이는 중국 업체들이 가져갈 것으로 예상됐던 물량을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계약은 이달 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중국보다 저렴한 가격과 빠른 인도 일정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화오션은 지난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세계 조선업 주도주로 떠올랐다. 주당순자산비율(PBR)도 급격히 상승했는데, 과거 상단이 3.5배였던 것에 반해 현재 3.5배 이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조선 3사가 모두 흑자를 기록한 것은 13년 만으로, 조선주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수주 소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네이버(NAVER)는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발표한 2022년 연간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2년 전 대비 50%나 증가하면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 쇼핑 등에 대한 그간의 투자가 실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금리 인하 수혜주인 테크 및 성장주로서 추가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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