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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온스당 3천 달러까지 올라, 하반기 가격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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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온스당 3천 달러까지 올라, 하반기 가격 부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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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삼양식품,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시장 성공으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및 주가 상승 중.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4808억 원, 영업이익은 142% 증가한 873억 원이며, 미국과 유럽에서의 매출 급증 덕분임. 또한 1600억을 들인 밀양 2공장 준공 예정되어 있으며 완공 시 연간 최대 5억 6천만 개의 라면 생산 가능해지며, 2027년에는 중국 공장 가동 계획임.
    - 로봇주,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가 최대 주주로 등극 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음. 한편 뉴로메카는 포스코와의 협력 가능성과 미중 기술패권 경쟁으로 인한 AI와의 시너지 기대감으로 기업 가치 상승 중. 그러나 일부에서는 더딘 상용화에 유의해야 한다는 의견 존재.
    - 금 시세, 최근 10거래일 동안 KRX 금 시장에서 금 현물의 종가와 거래대금 급증함. 종가는 15만 원 선 육박, 거래 대금은 1천억 원 초과했으며, 이는 미중 관세 갈등과 유럽연합과의 갈등으로 인한 세계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안전 자산인 금으로 투자금이 이동하기 때문임. 원유와 천연가스 등 주요 원자재에 관세 부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며 실물 자산인 금 수요 증가 역시 가격 상승의 원인임. 글로벌 IB들과 국내 증권가는 올해 금값이 온스당 3천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나, 하반기로 갈수록 가격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예상함.


    ● K-푸드 매운맛 삼양식품, 로봇주 그리고 금값 어디까지?
    국내 대표 식품기업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히트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4808억 원, 영업이익은 142% 뛴 873억 원이다. 해외 매출이 75% 급증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밀양 신공장이 풀가동되면 연간 최대 5억 6000만개의 라면 생산이 가능해진다. 2027년에는 중국에 공장을 가동해 현지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를 최대주주로 맞은 뒤 연일 상승세다.

    올들어서만 주가가 80% 뛰었다. 뉴로메카는 포스코와 의 협력 가능성이 부각되며 해외 진출 기대감속에 기업가치를 키우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로봇주의 더딘 상용화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은 고공행진중이다. 지난 10거래일간 KRX 금시장에서 금현물의 종가와 거래대금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종가는 15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고 거래대금은 1000억원을 넘겼다. 미중 관세 갈등에 유럽연합과의 갈등까지 겹치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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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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