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로봇주는 이미 많이 상승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아직 남아 있음.
- 그러나 대부분의 국내 로봇주는 실적이 다이나믹하게 나오지 않는 상황이므로 주의 필요.
- 대신, 새로운 기업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유일로보틱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유일로보틱스는 2022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로봇 회사로, SK온 자회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 Inc.의 2대 주주임.
- 지난해 12월 임시 주총을 통해 SK 측 인사가 이사회에 입성했으며, 투자와 관련된 얘기들이 있음.
- 지분 확대 가능성은 낮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한 결로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 로봇주, 추가 상승 여력 있을까? 유일로보틱스에 관심 가져야
로봇주는 최근 미국 AI 전략 산업과 시너지가 부각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러나 반종민 소장은 추가 상승 여력은 아직 남아 있으나, 대부분의 국내 로봇 주는 실적이 다이나믹하게 나오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대신, 새로운 기업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유일로보틱스를 추천한다. 유일로보틱스는 2022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로봇 회사로, SK 온 자회사인 SK 배터리아메리카 Inc.의 2대 주주이며, 지난해 12월 임시 주총을 통해 SK 측 인사가 이사회에 입성했고, 투자 얘기 또한 오가고 있다. 지분 확대 가능성은 낮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유사한 결로 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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