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카카오뱅크·양자컴퓨터 주목" [김동엽의 수익 플러스]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양자컴퓨터 주목" [김동엽의 수익 플러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카카오 :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해 AI서비스 강화 및 계열사 호재 기대. 최근 5만 원 목표가 리포트 등장.
    - 카카오뱅크 : 작년도 실적 400억대 이상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기관 매수 꾸준함.
    - 카카오페이 : 작년도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이나 올해 두 자릿수 성장 예상되며 사용도 급증 중. 기관 수급 좋음.
    - 케이씨에스 : SK텔레콤과 양자 관련 암호칩 개발 및 운영 중. 양자컴 이슈에 변동성 큼.
    - 엑스게이트 : SK텔레콤과 가상 사설망 개발했으며 양자 관련 가장 좋은 변동성 보유.
    - 쏠리드 : 유무선 네트워크 관련주이나 양자암호 기술을 가진 회사에 투자된 이력 있음.
    - 전략주 : 카카오뱅크.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위치 공고화 중이며 작년 이용객 수 2400만으로 증가 추세. 2027년까지 3000만 사용자 목표. 올해 예상 순이익 5000억 대. AI전문은행으로의 강화 기대. 목표가 2만 7천 원, 손절가 1만 9900원.


    ● 카카오와 양자컴퓨터 섹터 주목 [김동엽의 수익 플러스]
    카카오는 오픈AI와의 협업을 통해 AI서비스 강화 및 계열사 호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5만 원 목표가 리포트가 등장했다. 카카오뱅크는 작년도 실적 400억대 이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기관 매수가 꾸준하다. 카카오페이는 작년도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이나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사용도 급증하고 있으며 기관 수급도 좋다. 한편, 양자컴퓨터 시장은 2030년 130조 시장으로 예상되며 정부의 지원도 확대되고 있어 관련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