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알파벳, 올해 750억 달러 투자...실적 발표 직후 7% 하락했으나 투자 소식에 알파벳 TPU를 수주한 브로드컴은 시간 외 거래에서 상승
- 메타, 올해 600억~650억 달러 투자...예상보다 70% 높은 수준
- 마이크로소프트, 800억 달러 투자 계획 공개
- 정부, 첨단 전략 산업기금을 산업은행에 신설...배터리, 바이오 등 분야에 최소 34조 원 투입 및 3월 국회와 법률 개정안 협의
- 바이오주, 국채금리 하락과 미국·중국 갈등 수혜 기대감으로 상승세...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유한양행 등 강세
- 2차 전지주, 트럼프발 관세 우려 완화되며 급락 후 반등세...일부 종목 목표가 하향 조정으로 본격적 반등은 아직
● 알파벳發 훈풍?...빅테크 기업들 일제히 공격적 AI 투자 나선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올해 750억 달러(약 109조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579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알파벳은 이번 투자를 통해 클라우드 수요가 가용 능력을 초과한 상황을 해결하고,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 계획은 최근 딥시크 충격으로 인한 AI 투자 위축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외에도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도 일제히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메타는 올해 600억~65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이는 예상보다 70%나 높은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도 8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AI 기술 발전과 이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도 첨단 전략 산업기금을 산업은행에 신설하고, 배터리와 바이오 등의 분야에 최소 34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3월 국회와 법률 개정안을 협의하고, 이달 중으로 국가AI위원회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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