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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첫 국부펀드 만들어라” 트럼프의 미친 전략 북한도 사들인다, 가능할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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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첫 국부펀드 만들어라” 트럼프의 미친 전략 북한도 사들인다, 가능할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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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안보에 이어 금융 분야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발동되기 시작했는데요. 첫 조치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국부펀드를 만들어라”는 명령에 일부에서는 크게 환영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국부펀드 재원은 어떻게 조성될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 쓸 것인지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은 뉴욕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따라 장 초반에 빅테크 실적 부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초반 발표한 빅테크 어닝 쇼크 충격
    - 지난해 4분기 알파벳·AMD 등 실적 쇼크
    - 트럼프 당선 후 수입 급증, 무역적자까지 겹쳐
    - 관세 유예 조치, 트럼프발 인플레 우려 완화
    - 10년 국채금리, ‘불 플래그’ 재현되면서 4.4% 대
    - 달러인덱스 107대, 원·달러 1440원 대 초반으로
    - 관세발 고금리 강달러 완화, 빅테크 쇼크 극복


    Q.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숨 가쁘게 발표하는 행정명령들로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호소하시는 투자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 트럼프, 키신저의 madman strategy 구사
    - 수없이 발표하는 행정명령, 협상력 극대화
    - 멕시코·캐나다 상대로 트럼프의 목적 달성
    - 증시 등 금융시장과 교역국, PTSD 시달려
    - PTSD, President Trump Stress Disorder
    - 대통령 트럼프 스트레스 증후군, 신조어 탄생
    - 언제 어디서 어떤 것이 날아올까? 불안 확산

    Q. 방금 행정명령을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정작 금융시장과 관련된 것은 없었는데요. 마침내 대형 금융 행정명령이 발동되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美 역사상 첫 ‘국부펀드’ 조성 명령
    - 美, 민간펀드 활성화 등으로 국부펀드 없어
    - 첫 국부펀드라 월가 등 금융시장, 관심 높아
    - 행정명령 발동 이후 90일 내 계획 제출해야
    - 트럼프, “사우디를 넘는 국부펀드 만들어라”
    - 베센트, 한술 더 떠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
    - 국부펀드 1년 내 조성해야, 취임 1주년 겨냥?


    Q. 이 시간을 통해 국부펀드 얘기는 오랜만에 들어보는데요. 현재 국부펀드 판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리해 주시지요.
    - 사우디 국부펀드, EXPO 부산 유치 때 진단
    - 노르웨이 1.7조$·CIC 1.3조$·아부다비 1조$
    - 사우디 국부펀드 9250억 달러, 세계 6위 규모
    - 베센트 의견대로 2조$ 내외, 단숨에 세계 1위
    - 이 많은 국부펀드 재원, 어떻게 조성될 것인가?
    - 조성되는 국부펀드 재원, 어디다 사용할 것인가?
    - 두 의문 어떻게 해결 여부 따라 금융시장 영향
    - 연준과 파월, 트럼프 국부펀드 조성 발언에 주목

    Q. 두 현안은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잠시 후에 알아보고요. 이보다 궁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왜 사우디 국부펀드보다 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까?
    - 빈 살만의 르네상스 계획, 마가노믹스에 비유
    - 사막 옥토화 추진, 페르시만 항공 사진 그린화
    - 고도 높이, 뉴욕은 지고 페르시만은 높아져
    - 사우디, 돈+체육+예술+패션?문화 사들여
    - 美 자존심 PGA, 사우디 후원하는 LIV가 인수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고급 호텔 잇달아 매입
    - 빈살만, EXPO 유치 위해 오일 머니 최대 활용



    Q. 말씀을 듣고 나니깐 왜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국부펀드를 지목했는지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트럼프 국부펀드를 어디에 사용할 것으로 보십니까?
    - 국부펀드, 국가 보유 자산을 효율적 운용 목적
    - 하지만 트럼프 국부펀드, 이렇게 사용될 것인가?
    - 오히려 마가노믹스 달성 위한 재원으로 활용
    - 최첨단 제조허브나 의료 연구·방위 역량 강화
    - 틱톡 등 대중 견제 수단 일환으로 지분 확보
    - 그린란드·북극 등 뉴프런티어 매입 대금 사용
    - 트럼프, 알래스카 매입을 역대 ‘최고 딜’로 평가

    Q. 한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지요. 트럼프 명령에 의해 국부펀드가 조성되면 북한을 사들이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까?
    - 트럼프, MAGA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
    - 부동산 개발업자 경험, 전략적 요충지 사들여
    - 美 지배력 극대화, 신식민주의 혹은 신주권주의
    - 트럼프 국부펀드, 北 매입 자금으로 사용될까?
    - 가자 지구 점령, 중동의 리비에라(지중해 휴양지)
    - 북한의 해안·휴양지 개발 등에 많은 관심 보여
    -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위협하는 전략적 요충지
    - 트럼프, ‘제2 알래스카 딜’로 북한 선택할까?


    Q. 문제는 가뜩이나 재정적자와 국가채무가 위험수위에 도달한 상황에서 2조 달러 규모의 국부펀드를 어떻게 조성될 것인가 하는 점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MAGA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
    - 부동산 개발업자 경험, 전략적 요충지 사들여
    - 美 지배력 극대화, 신식민주의 혹은 신주권주의
    - 트럼프 국부펀드, 北 매입 자금으로 사용될까?
    - 가자 지구 점령, 중동의 리비에라(지중해 휴양지)
    - 북한의 해안·휴양지 개발 등에 많은 관심 보여
    - 북한, 중국과 러시아를 위협하는 전략적 요충지
    - 트럼프, ‘제2 알래스카 딜’로 북한 선택할까?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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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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