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는 다우지수 0.39%, S&P500 0.25% 상승, 나스닥 0.19% 약보합권에서 마감함.
- 초반 알파벳 실적 부담에도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전환함.
- ISM 서비스업 지표 부진 및 미국 정부의 부채 증가 거부로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달러인덱스 107.61 기록, 유가 2% 넘게 하락함.
- 업종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2.79% 하락, 기술섹터는 1.5% 상승함.
- M7 종목 중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실망감에 7% 넘게 하락, 테슬라는 차량 판매 감소로 3.5% 하락, 애플은 장중 1.8% 넘게 하락하다 약보합권에서 마감함.
- 엔비디아는 5% 넘게 상승,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8% 급등, AMD는 6% 넘게 밀림.
-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열풍에 호실적을 발표하며 3.7% 상승, 디즈니는 스트리밍 가입자 수 감소로 2.4% 하락함.
- 퀄컴은 반도체 실적 최초 100억 달러 돌파 및 2분기 가이던스 시장 예상치 상회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중임.
- ARM은 지난 분기 실적 상회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예상 부합에 시간외서 4% 하락함.
- 포드는 실적 예상치 상회에도 약한 가이던스로 시간외서 5.2% 하락함.
● 뉴욕증시,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알파벳·테슬라 하락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39%, S&P500 지수는 0.25% 상승했으며, 나스닥 지수는 0.19% 약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초반 알파벳의 실적 부담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ISM 서비스업 지표가 부진하게 나타나고, 미국 정부가 부채를 늘리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10년물 국채금리는 4.2% 대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엔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달러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107.61 까지 내려왔고, 유가도 2% 넘게 하락했습니다.
섹터 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2.79%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기술 섹터는 1.5% 상승 했습니다. 개별 종목으로는 알파벳이 클라우드 매출 실망감에 7% 넘게 하락했으며, 테슬라는 유럽에서의 차량 판매 감소로 인해 3.5% 하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는 5% 넘게 상승하며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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