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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제 지표 혼조세...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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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제 지표 혼조세...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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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미국 3대 지수 상승 중, 엔비디아 급등하며 다우지수 견인
    - 미국 1월 ADP 민간고용 18만 3천 건으로 예상치 상회, 고용시장 양호하나 부문별 차이 존재
    - 미국 1분기 국채 발행 규모 1250억 달러로 동일, 향후 몇 분기 동안 유지될 것으로 전망
    -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 올해 인플레이션 하락 예상하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 무시해선 안 된다며 경고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 52.8로 예상치 하회, 서비스업 확장세이나 직전 달 대비 하락
    - 미국 12월 무역수지 적자 984억 달러로 전년 대비 3년 만에 최고치 기록, 달러화 강세와 강력한 소비 지출이 원인


    ● 미국 경제 지표 혼조세,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미국의 1월 ADP 민간고용이 18만 3천 건으로 집계되며 예상치를 웃돈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의 상반된 의견이 전해졌다.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올해 인플레이션이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추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발언을 내놓은 반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관세로 인한 잠재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며 공급망이 그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취약성을 경고했다.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는 예상치를 밑도는 52.8로 발표됬는데 서비스업 확장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전달대비 지수는 하락세를 보였고, 12월 무역수지 적자는 984억달러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달러화 강세와 소비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경제상황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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