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자본시장 대금 7경8천조...전년비 17.9%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 대금 7경8천조...전년비 17.9%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처리된 자본시장 관련 대금이 7경8,093조원으로 전년 동기(6경6,247조원) 대비 17.9%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자본시장관련대금은 자본시장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의 업무수행에 수반돼 처리된 대금으로, 일평균 처리대금은 319조원으로 2020년(207조원)과 비교해 5년 새 1.5배로 늘었다.


    분야별로는 주식·채권 등의 매매결제대금이 7경3,755조원(94.4%)으로 가장 많았다. 등록증권원리금(2,210조원·2.8%)과 집합투자증권대금(1,537조원·2.0%)이 뒤를 이었다.

    매매결제대금 중에서는 장외 환매조건부채권(REPO) 결제대금이 6경7,798조원으로 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채권기관결제대금(6.4%) 장내채권결제대금(0.9%) 주식기관결제대금(0.5%) 장내주식결제대금(0.3%) 순으로 나타났다.


    장외Repo결제대금의 경우 전년 대비 20.4%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주식관련결제대금은 18.9% 증가한 반면, 채권관련결제 대금은 0.5% 줄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