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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열풍에…에이블리 식품 거래액 3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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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열풍에…에이블리 식품 거래액 3배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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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지난해 푸드 카테고리 거래액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에이블리 푸드 카테고리 거래액과 주문 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배(220%) 증가했으며, 주문 고객 수도 3배가량(195%) 늘었다.


    디저트 성수기로 통하는 12월 푸드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배(230%), 주문 수는 2.75배(175%) 신장됐고, 그중 케이크는 4배 이상(310%) 성장했다.

    12월 ‘크리스마스 케이크 팝업 스토어’ 진행 결과, 앱으로 주문 후 매장에서 받는 오프라인 픽업 거래액 비중이 60%로, 온·오프라인 연계 전략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에이블리 ‘릴레이 디저트 팝업 스토어’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올해 1월, 8번째로 진행한 디저트 팝업 스토어 거래액은 지난해 4월 개최한 1차 디저트 팝업 스토어 대비 5배(400%) 증가했다.

    SNS상 인기 품목과 유명 오프라인 베이커리, 식단 관리 상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점이 유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디저트를 통해 즐거움을 얻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에이블리는 트렌디한 간식을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손안의 편의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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