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코스피, 1%대 '반등'…삼성전자 4%대 '급등'

미, 對캐나다·멕시코 관세 부과 한시 유예에 '안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1%대 '반등'…삼성전자 4%대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며 추가로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가 전격적으로 한시 유예되면서 시장에 안도감이 일고 있다.

    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3.59포인트(1.37%) 오른 2,487.5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소폭이지만 순매수세로 전환했다. 180억원 가량 매수우위.

    기관 역시도 660억원 어치를 사담고 있다.



    반면, 개인은 930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다수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4.12%), 현대차(2.48%), 기아(2.71%), NAVER(1.84%), 삼성물산(1.26%) 등이 강세다.

    이에 반해 삼성바이오로직스(-0.18%), HD현대중공업(-0.32%)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3.96포인트(1.98%) 오른 717.76을 기록중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