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며 추가로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가 전격적으로 한시 유예되면서 시장에 안도감이 일고 있다.
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33.59포인트(1.37%) 오른 2,487.54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소폭이지만 순매수세로 전환했다. 180억원 가량 매수우위.
기관 역시도 660억원 어치를 사담고 있다.
반면, 개인은 930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다수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4.12%), 현대차(2.48%), 기아(2.71%), NAVER(1.84%), 삼성물산(1.26%) 등이 강세다.
이에 반해 삼성바이오로직스(-0.18%), HD현대중공업(-0.32%)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3.96포인트(1.98%) 오른 717.76을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