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중 관세 전쟁 가능성 증가로 희토류 테마 업종 강세 : 10시 기준 7.5%, 2시 기준 5% 상승
- 오픈AI 샘 알트만 CEO 방한, 한국지사 설립 및 AI 데이터 센터 투자 기대감
- 반도체 업종은 딥시크 충격과 관세 우려로 하방 압력 : 10시 기준 3% 하락 후 비슷한 수준 유지
- 4대 금융지주(KB, 신한, 하나, 우리금융지주) 실적 발표 예정 : 연간 순이익 전망치 약 17조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KB금융의 연간 순이익 5조 원 달성 여부 주목
- 은행주 업종 강도는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 : 10시 기준 2% 하락 후 비슷한 수준 유지
● 미중 갈등에 희토류 단 강세, 샘 알트만 방한 속 반도체 주 부진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강행하면서 미중 간 관세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자 국내 증시에서는 희토류 관련주가 급등했다. 10시 기준 7.5%였던 업종 강도는 2시 기준 5% 내외로 상승폭을 소폭 축소했으나 타 업종 대비 강한 흐름을 보였다.
한편 내일 있을 오픈AI 샘 알트만 CEO의 방한 일정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지사 설립이나 AI 데이터센터 투자 여부 등이 결정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국내 증시에 호재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러나 반도체 주는 딥시크 충격과 관세 우려로 인해 10시 기준 3% 하락세를 보인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부진한 모습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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