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모바일 플랫폼 '인투펫'에서 유기동물 후원을 위한 기부캠페인 1주년을 밝혔다.
인투펫은 동물병원 EMR을 공급하고 있는 IT기업 ㈜인투씨엔에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연동된 동물병원의 내원내역 및 백신내역, 체중 등을 자동으로 연동하고 예약까지 가능하다.
또한, 산책 및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통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 해당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는 기부캠페인을 2024년 2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주년을 맞이한 기부캠페인은 사단법인 TBT레스큐와 함께하며, 기부된 포인트는 구조된 유기동물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년간 인투펫 기부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기부금과 사료, 간식 등 1천만원 이상이 동물구조단체 △동물사랑 네스트 △행동하는 동물사랑(행동사) △동물권단체 케어 △위액트 △유엄빠(유기동물의 엄마 아빠) △코리안독스(KDS) △유기동물 행복 찾는 사람들(유행사)에 전달되었다.
인투씨엔에스의 허성호 대표는 "인투펫 기부캠페인에 보내준 많은 사랑과 지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기동물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투펫은 건강정보 서비스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위한 오늘의 운세, 애견동반지도(펫플레이스) 등 반려인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