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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코스피 예상 밴드 최소 23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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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2월 코스피 예상 밴드는 최소 2350에서 2650포인트로 상단과 하단 모두 50포인트씩 상향됨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 완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점진적 완화, 정부의 추경 등 적극적인 경기 진작책 시도 등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변수로는 트럼프 정부의 수출 규제 정책 구체화, 딥시크발 악재, 국내 수출 경기 둔화 등이 있음
    - 2월의 유망 섹터로는 반도체, 조선, 자동차와 부품주, 증권과 은행 등이 꼽힘


    ● 2월 국내 증시, 상승세 이어갈까?
    지난 1월, 코스피는 4.92%, 코스닥이 7.39% 상승하며 아시아 주요 증시 및 다우지수와 S&P500의 수익률을 웃돌았다.

    2월에는 이러한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장이 전망한 2월 코스피 예상 밴드는 최소 2350에서 2650포인트로, 지난 1월 예상 밴드보다 상단과 하단이 모두 50포인트씩 상향되었다. 2월의 호재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책 불확실성의 완화,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의 점진적 완화, 정부의 추경 등 적극적인 경기 진작책 시도 등이 꼽힌다.

    또한, 환율 피크아웃 가능성, 물가 안정으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감, 이에 따른 달러 안정화, 3월 예정된 중국 양회를 앞두고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 기대감, 낮아진 한국 주식 비중 확보를 위한 연기금과 외국인의 순매수도 증시 호재 요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변수 역시 존재한다. 트럼프 정부의 수출 규제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는 점, 딥시크발 악재, 국내 수출 경기 둔화 등이 그 예이다. 특히, 딥시크발 악재는 저비용으로 우수한 성능의 AI가 개발되면서 AI 투자에 과도한 비용을 다시 상기시키게 된 점이라는 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변수 속에서도 2월의 유망 섹터로는 반도체, 조선, 자동차와 부품주, 증권과 은행 등이 꼽혔다. 글로벌 선수요 유입과 중국 경기 회복이 가시화될 경우 예상보다 수요 모멘텀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업종, 트럼프 정부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는 조선업종,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낙폭과대에 따른 저평가 영역에 진입한 자동차와 부품주, 증권과 은행 등이 추천되었으며, 소프트웨어와 무역 규제에서 자유로운 인터넷과 엔터 업종도 각각 두 표씩 선택을 받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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