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들이 순환매를 그리며 강한 시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 화성에 미국 국기를 심고 싶다는 발언으로 우주항공주들도 시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조선 업종인 한화오션이 끝없이 상승중이며 24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 미군 관련 LNG 운반선, LNG 선박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시추 관련 규제 철회로 조선기자재 중 피팅 밸브 기업, 강관 기업들도 강세이다.
- 신성장 동력으로 MRO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미 해군 군함 건조에 대한 기대 심리도 높다.
- 당분간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군들 추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비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 2차 전지는 연초 이후 반등권에 들어와 있으며, 악재 요소는 있으나 하반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열어두고 대응해야 한다.
●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 강세, 2차 전지는 반등권 진입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된 이후, 이른바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우주항공주들이 강한 시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화성에 미국 국기를 심고 싶다는 발언을 하면서, 우주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선 업종에서는 한화오션이 끝없이 상승중이며, 24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미군 관련 LNG 운반선, LNG 선박에 대한 수요 증가와 시추 관련 규제 철회의 수혜를 받는 조선기자재 중 피팅 밸브 기업, 강관 기업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성장 동력으로 MRO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미 군함에 대한 미 해군 군함 건조에 대한 부분들도 기대 심리가 계속 작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2차 전지는 연초 이후 반등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환경 정책 폐기나 전기차 전환율 제거 등의 조치가 2차 전지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는 바닥권에 대한 논의가 계속 이루어지며 핑퐁 장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가격적인 전략 그리고 수율이 높아진다면 충분히 올해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쯤에 턴어라운드 가능성들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는 불확실합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 종목군들 추세가 이어질 수는 있을 거라고 보이지만 크게 비중을 싣기보다는 계속 변화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비중 조절에 특별히 신경써야 할 것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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