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LG디스플레이, 22일 오후 2시 콘퍼런스 콜 예정.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1500억 원 가량 하회. 원인은 애플 스마트폰 판매 부진 및 희망퇴직 영향으로 파악됨. 그러나 올해부터 애플의 아이폰 SE4와 아이폰 17에 LG디스플레이 모바일 OLED 패널 적용되므로 해당 제품들의 세부 전망 확인 필요. 또한 정철동 대표의 자사주 1만 2460주 추가 매입 공시도 투자 심리에 영향 미칠지 고려해야 함.
- 동성화인텍, 하나증권에서 목표가 50% 상향한 3만 원 제시. 그 근거는 올해가 대규모 수주들의 실적화되는 구간이며, 보랭제의 원가가 과거 대비 하향 안정화되어 비용 측면에서도 긍정적이기 때문임. 또한 환율이 1364원 선만 넘어가도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음.
● LG디스플레이·동성화인텍, 23년 4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은?
20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LG디스플레이와 증권가에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동성화인텍의 향후 전망을 살펴본다. 먼저 LG디스플레이는 지난 4분기 매출 7조 8329억 원, 영업이익 831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이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1500억 원 가량 하회한 수치로, 애플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과 희망퇴직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애플의 아이폰 SE4와 아이폰 17에 LG디스플레이의 모바일 OLED 패널이 적용될 예정이어서, 해당 제품들의 세부 전망에 따라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 콜에서는 증권사들의 영업이익 추정치인 4800억 원을 뛰어넘는 청사진이 제시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철동 대표가 자사주 1만 2460주를 추가 매입했다는 공시도 나와, 이 역시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동성화인텍은 하나증권에서 목표주가를 50% 상향한 3만 원을 제시했다. 이는 올해가 대규모 수주들의 실적화되는 구간이며, 보랭제의 원가가 하향 안정화되어 비용 측면에서도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환율이 1364원 선만 넘어가도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재무 구조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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