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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호실적에 시간외 급등..."구독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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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넷플릭스,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13% 급등 중
    - 작년 8월, 비밀 문건 79호에 대해 다룬 적 있으며, 트럼프가 당선되면 큰 문제가 될 것이라 경고했음
    - 해당 문건은 중국의 반도체 자급률을 2025년까지 75%로 끌어올리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바이든 정부의 반도체 구상으로 인해 격차가 더 벌어짐
    - 중국의 비밀 문건 79호로 인해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테슬라 등이 퇴출됨
    -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대신 중국행을 선택했으며, 이를 통해 트럼프의 심기를 건드렸을 것으로 해석됨


    ● 넷플릭스 호실적에 시간 외 13% 급등...중국 비밀 문건 79호 파장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가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마감 후 공개한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월가 전망치를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다.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다. 넷플릭스는 이날 시간외 거래에서 13% 넘게 치솟았다.

    한편, 지난 해 8월 다뤘던 ‘비밀 문건 79호’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트럼프가 당선되면 이 문건이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실제 이 문건은 중국의 반도체 자급률을 2025년까지 75%로 끌어올리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반도체 구상으로 오히려 미국과의 기술 격차가 더 벌어졌다. 중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은 이미 짐을 싸고 있다. 애플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대표적이다. 특히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 반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고 중국 출장길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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