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1.23

  • 66.44
  • 1.44%
코스닥

946.22

  • 3.59
  • 0.38%
1/4

테슬라Y 보조금 '싹둑'…기아 EV6 최대 580만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Y 보조금 '싹둑'…기아 EV6 최대 580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테슬라 모델Y 후륜구동(RWD)을 구매하면 작년(211만원)보다 20% 줄어든 169만원의 국비 보조금을 받는다.


    21일 오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공고된 올해 전기차 차종별 국비 보조금을 보면 테슬라 모델3 RWD의 경우 보조금이 183만원으로 작년 226만원보다 19%(43만원) 감소했다.

    기아자동차 '더 뉴 EV6 롱레인지 2WD 19인치'는 올해 국비 보조금이 580만원이다. 작년 630만원보다 8%(50만원)가량 줄어든 수준이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6 롱레인지 2WD 18인치'와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빌트인 캠 비적용) 보조금은 각각 575만원과 577만원으로 책정됐다. 작년과 비교하면 아이오닉6은 23%(171만원), 아이오닉5는 11%(73만원) 감소했다.

    경소형차인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은 올해 보조금이 500만원으로 작년(520만원)보다 4%(20만원) 정도 줄었다.



    실제 보조금은 국비 보조금에 지방자치단체가 지급하는 보조금, 제작사가 찻값을 할인하면 할인액에 비례해 주어지는 인센티브 등을 합해 지급된다.

    작년 지자체 보조금은 150만∼1천140만원이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