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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주요통화에 일제히 약세...환율 1430원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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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주요통화에 일제히 약세...환율 1430원대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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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취임 후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하락함
    - 고금리 강달러 쇼크 해결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의지 표명
    - 백악관 홈페이지에 인프레 종식시키겠다는 내용 게시
    - 외환시장에서 달러인덱스가 108대로 떨어짐
    - 첫 금통위 때 환율 불안이 상승했던 것이 금리 인하로 이어졌으면 하는 아쉬움 존재
    - 향후 원달러 환율의 최대 변수는 한국의 정국 혼란과 미중 간의 관계로 예상됨
    - 트럼프와 시진핑 모두 위안화 평가 절상에 대해 공통된 인식 보유


    ●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공식 취임한 가운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일 종가보다 11.0원 내린 1,430.5원에 마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고금리와 강달러 쇼크를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날 백악관 홈페이지에는 인플레이션을 종식시키겠다는 내용도 게시됐다. 이런 영향으로 뉴욕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108대까지 떨어졌다. 다만 일각에서는 지난 13일 열렸던 첫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때 환율 불안이 증폭됐던 만큼 이번 기회에 금리 인하로 이어졌으면 하는 아쉬움도 제기된다. 한편 앞으로의 원·달러 환율 향방은 한국의 정치적 혼란과 미·중 갈등이라는 두 가지 변수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양국 정상 모두 위안화 평가 절상에 대해서는 공통된 인식을 갖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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