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넵튠, '펭귄의 섬' 개발사 팬텀 인수

모바일 게임 개발사 팬텀 지분 51.37% 취득
총 7개의 내부 개발 스튜디오·자회사 인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넵튠, '펭귄의 섬' 개발사 팬텀 인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넵튠이 모바일 게임 개발사 팬텀 지분 51.37%를 취득해 인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팬텀은 '어비스리움'을 만든 김상헌 대표와 마프게임즈에서 '중년기사 김봉식'을 총괄한 김동준 이사가 함께 지난 2019년 설립한 회사다.


    대표작으로는 전 세계 3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펭귄의 섬'과 누적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한 '소울즈'가 있다.

    두 게임은 글로벌 게임사 하비와 퍼블리싱 계약으로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시장에 출시됐으며, 팬텀의 전체 매출 85%는 해외에서 나오고 있다.


    넵튠은 지난 2019년 엔플라이스튜디오를 비롯해 2021년 트리플라·플레이하드, 지난해 이케이게임즈 등 현재까지 총 7개 내부 개발 스튜디오와 자회사를 인수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앞으로도 성공 방정식을 보유한 게임 개발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수·투자를 진행하고 성장 동력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