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0일 코스피는 미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기대와 경계 심리가 작용하며 2530선에서 등락 중이며, 개인이 상승세를 주도함.
- iM증권은 트럼프 취임식 경계감 확대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원달러 환율 1450원대 속 외국인 매수세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함.
-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사이버 보안 관리체계 레벨3 인증 획득 후 주가 강세 보임.
- 선익시스템은 중국 기업과 80억 원 규모 OLED 디스플레이 연구용 증착 장비 공급 계약 체결하였으며, 이는 최근 매출의 13%에 해당됨.
- LG전자는 올해부터 일본에서 세탁기 판매 재개 예정이며, 이는 12년 만의 일로 기존에는 일부 가전제품만 판매했음.
- 넵튠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팬텀 지분 51% 인수 및 자회사 편입 완료했고, 팬텀의 매출 대부분은 해외에서 발생함.
● 트럼프 취임 앞두고 코스피 상승...경계·기대심리 교차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번째 취임식을 앞두고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기대와 경계 심리가 교차하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5% 상승한 1535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253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은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매도세를 보이며 프로그램 매도를 유발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경제정책 방향이 아직 불확실하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사이버 보안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인증은 레벨 3으로, 회사의 보안 체계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사들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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