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한 종목으로는 철강기업 화인베스틸과 비트코인 관련 주주 갤럭시아에스엠이 있음.
-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LS에코에너지임.
- 코스닥 외국인의 톱픽은 유리기판 테마주인 필옵틱스로 188억 원 순매수되며 16%대 오름.
- 코스피 기관의 톱픽은 유리기판 테마주인 SKC로 자회사 앱솔릭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수령했다는 소식에 9% 대로 강세.
- 외국인과 기관이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 중인 세아제강은 미국의 석유 증산에 나설 경우 강관 판매 증가 기대로 연일 주목받고 있으며 해상풍력 등 그린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추진 중.
● 시간외 거래 상승, 52주 신고가...테마주 강세 속 세아제강 주목
지난 20일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한 종목으로는 철강기업 화인베스틸과 비트코인 관련 주주 갤럭시아에스엠이 있다.
한편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LS에코에너지다. 코스닥 외국인의 톱픽은 유리기판 테마주인 필옵틱스로 188억 원 순매수되며 16%대 오름세를 보였다. 코스피 기관의 톱픽은 유리기판 테마주인 SKC로 자회사 앱솔릭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수령했다는 소식에 9% 대로 강세를 띄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 중인 세아제강은 미국의 석유 증산에 나설 경우 강관 판매 증가 기대로 연일 주목받고 있으며 해상풍력 등 그린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추진 중이다. 다만 트럼프 2기 정부가 탄소세를 도입할 경우 일시적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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