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국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 포지션으로 하락 마감함.
- 환율은 미국 소매 판매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2원 넘게 하락하였으나 오후들어 하락폭을 줄임.
- 중국은 경제성장률 목표치였던 5% 달성에 성공하면서 상해와 항셍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임.
- 일본은 다음 주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0.3% 소폭의 하락세로 마무리 함.
- 삼성전자는 1.1% 하락한 5만 3700원, SK하이닉스는 2% 상승한 21만 4500원에 마감.
- 셀트리온, 기아,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은 약세를 보임.
-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리가켐바이오, 클래시스 등 몇몇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여줌.
- 양 시장 외국인의 매도세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의 수가 엇비슷함.
- 서울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일자리 분야에 투입한다는 소식에 원티드랩, 오픈놀 같은 일자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임.
- 미국 정부가 SKC 앱솔릭스에 보조금 추가 지급을 확정했다는 이슈에 유리기판주들이 강세를 보임.
-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의 분쟁이 종료되면서 원전주들이 상승 탄력을 보여줌.
● 외국인 매도 포지션에 한국 증시 하락...중화권은 성장률 목표 달성에 상승세
17일 한국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포지션을 취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전날 유입됐던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지수는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다음 주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숨을 고르는 장세가 펼쳐진 가운데, 환율은 미국 소매판매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2원 넘게 하락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폭을 줄였다. 아시아에서는 중화권 증시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중국이 당초 경제성장률 목표치였던 5% 달성에 성공하면서 상해와 항셍 지수 모두 0.3% 가량 상승했다. 일본 증시는 다음 주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0.3% 소폭 하락했으며, 삼성전자는 1.1% 하락한 5만3700원, SK하이닉스는 2% 상승한 21만4500원에 마감했다. 일부 종목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보였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몇몇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나은 모습을 보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연일 수급에 힘입어 상승 마감에 성공했으며, 리노공업은 매출 고성장이 기대된다는 리포트에 힘입어 6% 이상 상승하며 코스닥 시총 10위권 내로 진입했다. 서울시가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일자리 분야에 투입한다는 소식에 일자리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미국 정부가 SKC앱솔릭스에 보조금 추가 지급을 확정했다는 이슈에 유리기판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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