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17일 주식 시장에서는 일부 로봇주만 강세를 보이며 종목별 차이가 크게 나타남.
- 상승한 로봇주는 로보티즈, TPC, 티라유텍이며 에스피시스템스는 보합, 로보스타는 상승함.
- 태양광 산업은 실리콘 가격 반등과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풍력주는 미국 정부 보조금 축소 우려로 하락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씨에스베어링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이어짐.
- 아마존의 블루오리진이 로켓 발사 후 회수에 실패하면서 우주항공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임. 단, 한국항공우주는 예외임.
- 에이치브이엠도 4.5% 내림세를 보임.
● 종목별 차별화 장세 속 로봇주·태양광주 강세, 풍력주 약세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일부 로봇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로보티즈, TPC, 티라유텍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에스피시스템스는 보합세를, 로보스타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태양광 산업은 실리콘 가격 반등과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로 인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풍력주는 미국 정부의 보조금 축소 우려로 인해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씨에스베어링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아마존의 블루오리진이 로켓 발사 후 회수에 실패하면서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는데, 한국항공우주는 이에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에이치브이엠도 4.5%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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