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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지명자 "트럼프 정책, 인플레이션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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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지명자 "트럼프 정책, 인플레이션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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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는 트럼프 정책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이 없을 것이며, 미국이 너무 오랫동안 불공정한 무역 체계를 허용해 왔다며 이제 협상 전략으로 관세를 활용하겠다고 설명함.
    - 그는 세금 인하 또한 새 행정부의 최우선 경제 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힘.
    - 블루오리진이 처음으로 궤도에 진입했으나 발사체 회수는 실패함.


    ● 美재무 지명자 "트럼프 정책, 인플레이션 영향 없다"
    현지시간 16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가 미 의회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함. 동시에 미국이 오랫동안 불공정한 무역체계를 용인해왔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관세를 협상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힘. 또한 세금 인하 역시 새 행정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라 덧붙임.

    한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이 첫 궤도비행에 성공함. 다만 발사체 회수에는 실패한 것으로 알려짐.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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