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게임주 투자 시에는 신작 모멘텀과 기존 성공작의 업데이트 및 발전 방향성을 고려해야 함.
- 국내 게임 기업 중 시프트업은 글로벌 서브컬처 장르를 주력으로 하며, 해당 장르 게임의 성장률은 연 10% 정도임.
- 시프트업의 게임 '니케'는 트래픽이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텐센트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함. 또한, 기존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출시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됨.
- 엔씨소프트는 구조조정으로 인한 비용 발생으로 4분기 실적이 악화되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저효과와 인건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됨.
- 크래프톤과 컴투스는 각각 3월에 신규 게임 출시 예정으로 신작 모멘텀을 기대해 볼 만함.
● 게임주, 신작 모멘텀과 기존 성공작의 업데이트 주목
게임주 투자 시에는 신작 모멘텀과 기존 성공작의 업데이트 및 발전 방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 기업 중 시프트업은 글로벌 서브컬처 장르를 주력으로 하며, 해당 장르 게임의 성장률은 연 10% 정도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시프트업의 게임 '니케'는 트래픽이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9일 텐센트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해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다른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역시 PC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말 대규모 구조조정을 실시하면서 4분기 실적이 악화되었으나, 올해부터는 기저효과와 인건비 감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신작 모멘텀도 기대해 볼 만하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크래프톤과 컴투스 등이 오는 3월 신규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어 게임주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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