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늘 밤 개막되며, 이 행사는 제약바이오 분야의 최대 투자 행사임.
- 국내 제약바이오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해당 산업의 긍정적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음.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종가 기준 100만 원을 다시 한번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하였고, 셀트리온 및 온코닉테라퓨틱스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중.
-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ADC(항체약물접합제), 비만 치료제, 인공지능 신약 개발 등의 키워드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DC 전용 생산시설을 앞두고 있으며, 셀트리온은 ADC에 대한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임.
-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를 개발함.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 국내 제약바이오주 상승 기류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늘 밤 개막한다. 국내 제약바이오주는 최근 상승세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종가 기준 100만원을 다시 한번 넘어서며 ‘황제주’에 등극했고, 셀트리온 및 온코닉테라퓨틱스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ADC(항체약물접합제), 비만 치료제, 인공지능 신약 개발 등의 키워드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DC 전용 생산시설을 앞두고 있으며, 셀트리온은 ADC에 대한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를 개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