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방산주, 영업이익 76% 증가...고환율 수혜·수출 빅딜 기대감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방산주, 영업이익 76% 증가...고환율 수혜·수출 빅딜 기대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방산 5개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은 2조 51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방산주들의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고환율에 따른 호실적이 기대됨.
    -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K9, 천무, K2 등 납품 규모가 분기 최대를 기록함.
    - 연초 방산 수출 빅딜 성사 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실적 랠리와 함께 멀티플 되돌림 가능성이 긍정적임.
    -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4분기 어닝시즌이 시작되었으며, 방산주 실적도 주시해야 함.


    ● 방산주, 작년 영업이익 76% 증가...고환율 수혜·수출 빅딜 기대감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대표 방산 5개사의 지난해 합산 영업이익은 2조 5112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최근 지속되는 고환율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동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달 말부터 내달 초 방산주들이 실적 시즌에 돌입한다면서 고환율에 따른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 K9, 천무, K2 등 납품 규모가 분기 최대를 기록하면서 연초 방산 수출 빅딜 성사 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실적 랠리와 함께 멀티플 되돌림 가능성도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8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4분기 어닝시즌이 본격화되면서 방산주 실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