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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주목한 이 종목..."상승 여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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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주목한 이 종목..."상승 여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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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대만 폭스콘이 AI 특수에 힘입어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인공지능 반도체 관련 빅테크들의 동반 상승이 견인됨.
    -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보편적 관세 대신 선별적 관세를 채택할 가능성을 트럼프 당선인이 부인하며 미 증시는 상승폭이 제한되며 혼조 마감함.
    - 미국의 1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는 56.4로 예상을 하회했지만 2년 9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함.
    - 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에 대한 미국 의회의 공식적인 인증이 나오자 이를 호재로 받아들여 18일만에 10만 달러를 회복함.
    - 유례없는 미국의 한파에 미국 천연가스 선물은 10% 넘게 급증함.


    ● 버크셔 해서웨이가 주목한 종목, 상승 여력 얼마나 될까?
    미국의 12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가 56.4로 2년 9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공개한 3분기 포트폴리오 중 월가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종목들을 살펴본다. 먼저 상승 잠재력이 가장 높았던 회사는 통신회사 리버티 라틴 아메리카였다. 티커명 LILAK, 팩트셋 집계에 따르면 평균 목표가는 10달러 선으로 향후 56%의 상승 여력을 나타내고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역시 상승 여력이 높은 회사로 꼽혔다. 티커명 BATRK로 유명 메이저리그 구단이며 작년 여름 거대 미디어 기업인 리버티 미디어로부터 분사했다. 월가에서는 애틀랜타 주가가 향후 1년간 42%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이어서 4위 자리에 오른 미국의 대표 석유회사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티커명 OXY이다. 팩트셋에 따르면 향후 상승 잠재력은 20% 이상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CNBC는 지난 1년간 옥시덴탈의 주가는 17% 하락했지만 버핏은 저가 매수 기회를 활용해 더 많은 주식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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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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