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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한미 '디커플링'..."외국인 매매동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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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한미 '디커플링'..."외국인 매매동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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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나스닥의 추세 이탈이 연초 들어서 계속 나오고 있음
    - 우리 시장에는 외국인들이 유입이 됨
    - 강한 반등의 배경을 수급적인 부분에서 찾아야 함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중지됐다는 소식과 함께 오늘 장이 살짝 출렁였지만 충격은 크지 않았음
    - 시장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방향성 자체는 다시 한번 위 방향을 잡고 있는 것 같음
    - 코스닥은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중소형주 중심의 1월 효과에 기인한 랠리가 계속 나타나고 있음
    - CES 모멘텀과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라는 중요한 이벤트 2개가 예정되어 있음
    - 중국의 부양책에 대한 확대 기대감은 시장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음
    - 테슬라의 4분기 전기차 많이 못 팔았다고 나왔음
    - 2차 전지 관련주들이 오늘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배경을 어디서부터 찾아야 되는지 묻고 있음
    - 오늘은 외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장이고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종목들이 빠지는 장임
    - 테슬라 판매량 관련해서는 10년 만에 역성장이 났음
    - 미국 쪽에서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가 되게 된다면 여타 2등 업체부터 타격이 좀 더 클 수 있기 때문에 테슬라 관련된 우려 자체는 일시적인 영향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될 것 같음
    - 대형주단에서는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 NAVER로 강한 수급이 몰리는 것 같음
    - 특정 섹터가 하락하기는 하나 특정 섹터만 오른다고 하기에는 삼성전자도 2%대, LG에너지솔루션도 3%, NAVER도 3% 오름
    -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는데도 하락하는 종목들은 매수세가 들어옴에도 매도가 더 강하게 나오기 때문임
    - 수급이 풀려나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환율과 금리가 우려했던 것 대비해서 꺾이는 모습이 나타남
    - 오늘이 중요한 변곡점일 수가 있음
    - 외인들이 1조 원 넘게 선물을 사고 현물 동반 순매수가 나타나고 있음


    ● 나스닥 약세에도 국내 증시 상승, 외국인 수급 주목
    연초부터 나스닥의 추세 이탈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코스닥은 중소형주 중심의 1월 효과에 힘입어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의 배경으로는 수급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중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잠시 시장이 출렁였으나, 전반적인 방향성은 여전히 위쪽을 향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주에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3'과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등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테슬라의 4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2차전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영향일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여부 등 향후 정책 변화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주 중에서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NAVER 등이 강한 수급을 보이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반면, 일부 종목들은 프로그램 매수에도 불구하고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며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수급이 분산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풀이된다.

    환율과 금리가 우려했던 것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의 선물과 현물 동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어 오늘이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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