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중랑천 인근 면목동에 최고 35층 수변특화단지 들어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랑천 인근 면목동에 최고 35층 수변특화단지 들어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도권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 사이 중랑천 인근에 최고 35층 1260가구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중랑구 면목동 172-1 일대 재개발사업(면적 5만1258㎡)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대상지 주변으로 정비사업 등 도시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데다 면목선 신설역까지 개통되면 인근 지역과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2020년 완료된 면목3·면목5주택재건축사업에 이어 가로주택정비사업(면목동 194 일대, 7509㎡), 재개발 후보지(174-1 일대, 3만5969㎡), 모아타운(면목5동, 8만7787㎡),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등의 개발이 인근에 예정됐다.

    시는 이러한 수변 친화 주거단지의 잠재력을 고려해 이번 신속통합기획에 ▲중랑천과 연결되는 보행친화도시 구현 ▲주변 개발을 고려한 교통·보행 네트워크 계획 ▲미래 중랑천 수변특화경관 창출 등의 계획안을 담았다.



    '면목동 172-1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서울 시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148개소 가운데 90개소(16만호)가 기획을 마쳤다.

    해당 90개소 가운데 현재 ▲정비구역 지정 30개소 ▲사업시행계획인가 4개소 ▲착공 2개소가 진행됐다.


    내년까지 추가로 ▲정비구역 지정 60개소(상도14·15, 상봉13 등) ▲사업시행계획인가 5개소(신림1, 여의도한양아파트 등)도 완료될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도시 매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도 신속통합기획 추진에 속도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