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3.17

  • 88.32
  • 1.74%
코스닥

1,133.46

  • 50.87
  • 4.70%
1/2

파마리서치, '차세대 PN무릎 관절강 주사제' 임상 개시

내년 1월 확증 임상 돌입
"콘쥬란 이을 차세대 제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파마리서치, '차세대 PN무릎 관절강 주사제' 임상 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마리서치는 내년 1월부터 차세대 PN(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 무릎 관절강 주사제 'NPNP-001'의 확증임상 시험을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무릎골관절염 환자 260명을 대상으로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7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무릎 통증 감소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PNP-001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인 PN을 활용한 관절강 주사로, 파마리서치의 기존 관절강주사제인 '콘쥬란'의 차세대 제품으로 개발됐다. 관절염 환자에게 주사 시 손상된 연골을 감싸 마찰을 줄이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차세대 PN 무릎관절강주사제 NPNP-001은 사람 활액과 가장 유사한 점성과 탄성을 갖고 있어 반복적인 충격에 의한 통증을 오랫동안 감소시킬 수 있다"며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