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AI 핵심 포인트
- 대통령 탄핵이 가결되면 시장이 안정을 찾을 줄 알았지만 환율은 더 오르는 모습임
- 정치적 불확실성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환율을 상승을 부추긴 원화 약세를 이끈 게 아닐까라는 추론을 해볼 수 있음
- 탄핵이 가결이 되든 부결이 되든 정치적 혼란이 심화가 될 수 있음
- 탄핵이 부결이 되면 다시 한번 탄핵을 하겠다 하면서 탄핵 국면의 연속이 이어질 수 있음
- 결국 근본적인 어느 정도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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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리스크에도 끄떡없는 한국 경제? CDS 프리미엄과 무역수지 흑자 주목**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에도 원화 가치 하락이 지속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한국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한국의 경제 지표가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양호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대표적인 예로 CDS 프리미엄을 들 수 있다. CDS 프리미엄은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로, 낮을수록 해당 국가의 신용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2023년 12월 기준 한국의 CDS 프리미엄은 30-40bp로, 금융위기 당시 700bp까지 상승했던 것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역시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2023년 11월 한국의 무역수지는 7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으며, 연간 누적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의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수지 역시 2023년 3분기까지 19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경제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원화 가치 하락이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외국인 자금 이탈을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2023년 12월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약 2조 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탄핵 여부와 상관없이 정치적 혼란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는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202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정치적 이슈가 계속해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정부는 경제 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대외 신인도를 유지하기 위해 재정 건정성을 강화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기업들도 경영 환경 변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 생방송 원문
-(앵커) 이 탄핵이 대통령 탄핵이 가결되면 시장이 그 이후로는 안정을 찾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 줄곧 계속 환율은 더 오르는 모습이란 말이죠.
뭘 지금 반영하고 있다고 보세요?
-(전문가) 지금까지 계속 다 얘기를 하시긴 하셨는데 결국은 이게 정치적 불확실성에만 너무 초점을 맞추는 거 아니냐 하는데 그로인해서 야기되는 부분들은 시장이 더 걱정을 하는 거고 그러면 외국인들의 이탈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런 외국계에서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은 로이터는 헌정 위기 심화 우려에 대한 얘기를 했고요 씨티그룹은 정치 불안으로 4분기 내수 약화를 전망했고요 그리고 차이나데일리는 정치적 혼란은 한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될 것이다.
그러면 이거랑 그럼 과거하고 이거 환율은 비슷한데 그 다른 상황은 어떤지를 비교를 해보면CDS 프리미엄은 이제 금융위기 때 700bp까지 올라갔는데 지금은 30~40BP 이거는 크레딧 디폴트 스왑은 낮을수록 상대적으로 안정화돼 있는 거니까 그리고 무역수지도 흑자고 경상수지도 지금 양호하다 그러니까 그때랑 환율은 비슷한데 다른 경제적 여건은 오히려 지금이 더 나은 거다라는 관점인 거죠.
그래서 그런 관점은 결국은 한 단어로 표현을 한다면 그래서 그거 언제 나아지는데 그 사이에 너희 경제 안 좋아져라는 부분이 오히려 환율을 이렇게 상승을 부추긴 원화 약세를 이끈 게 아닐까라는 추론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정치적인 리스크는 있지만 어쨌거나 그것보다는 펀더멘털적인 측면을 우리가 더 많이 보고 계신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그래도 1시간 정도 앞두고 있으니까요.
탄핵 부분에 대한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를 어떻게 갖고 계세요?
-(전문가) 탄핵이 가결이 된다 부결이 된다.
이런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국무총리가 탄핵이 가결이 되든 부결이 되든 행정부상 그다음 서열로 이렇게 이관이 되면서 말 그대로 경제부총리가 나중에 실권을 쥐게 됐을 경우에 또 이에 따라서 또 이런 탄핵 국면이 계속 연속이 될 수 있거든요.
만약에 탄핵이 가결이 된다 그러면 정치적 혼란이 다시 한번 또 심화가 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렇다고 부결이 된다고 정치적 혼란이 좀 완화가 되느냐 그것도 아니죠.
부결이 되면 다시 한번 또 탄핵을 하겠다 하면서 탄핵 국면의 연속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결국 근본적인 어느 정도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국무총리 탄핵 얘기가 나온 게 결국 뭐죠?
지금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고 나서 또 또 헌법재판관 임명이나 특검법이나 관련 정치적인 리스크 이런 것들이잖아요.
즉 결국은 결자해지라고 대통령 탄핵 관련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어야 이런 부분이 끝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결국 시간이 많이 필요한 거죠.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탄핵이 완전히 헌법재판소에서 인용을 하든 부결을 하든 그런 결정이 나고 나서야 시장을 어느 정도 이런 것들을 반영시키면서 불확실성 해소를 바라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 외환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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