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CJ대한통운, 신세계·알리바바 맞손…7%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 신세계·알리바바 맞손…7%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CJ대한통운이 신세계와 알리바바의 합작법인 설립에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7% 이상 상승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전일 대비 7.51% 오른 8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6일 알리바바 자회사인 알리바바인터내셔널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내년 설립 예정인 합작법인에는 G마켓과 알리바바그룹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가 편입된다.

    CJ대한통운은 이 두 회사에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신세계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지마켓과 SSG닷컴의 택배를 맡고 있으며, 알리익스프레스의 직구 물량의 약 80%도 CJ대한통운이 담당하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