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기부 천사' 아이유, 소외계층에 5억원 쾌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부 천사' 아이유, 소외계층에 5억원 쾌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아이유가 또 거액의 기부금을 내놓았다.

    ADVERTISEMENT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고자 5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클럽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아산병원, 서울아동복지협회, 함께웃는세상, 따뜻한 동행 등 국내·외 여러 단체를 통해 이뤄졌다.

    ADVERTISEMENT


    이번 기부금은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령 환자, 심뇌혈관질환자 및 여성암 환자 지원(서울아산병원) ▲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서울아동복지협회) ▲ 쪽방촌·반지하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함께웃는세상) ▲ 장애인 맞춤형 공간 조성 및 첨단보조기구 지원(따뜻한 동행) ▲ 노숙인 쉼터 운영 지원(사단법인 열린복지) ▲ 해외 아동 식수 위생 및 보건의료 지원(플랜코리아) ▲ 취약계층 아동 문화예술 활동 지원(함께 걷는 아이들) ▲ 난청 아동 청각 보조기구 지원(사랑의 달팽이) 등에 쓰인다.

    아이유는 그간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 등에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