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앞다퉈 가더니'…한국인 방문 '1위' 이 나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앞다퉈 가더니'…한국인 방문 '1위' 이 나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1∼11월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수가 3천338만명으로 연간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18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8일 이같이 발표했다. 기존 사상 최다 기록은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19년의 3천188만명이었다.


    올해 1∼11월 외국인 방문객을 국적별로 보면 한국이 23.8%인 795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국(638만명), 대만(555만명), 미국(249만명), 홍콩(240만명) 순이다.


    2019년에는 중국 방문객이 한국의 두 배가량 됐으나 올해는 한국이 역전했다.

    JNTO는 한국과 중국 순위가 이처럼 역전된 데 대해 "중국은 경기 둔화로 일본과 항공편이 코로나 사태 이전의 70%에 머물고 있지만 한국은 한일 관계가 양호해 올해 11월까지 방문객 수가 이미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11월 한 달간 방일 외국인 수는 31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6% 증가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