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흥국생명 '다사랑 3N5 간편건강보험' [2024 명예의 전당]

건강 유지하면 보험료 할인 혜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흥국생명 '다사랑 3N5 간편건강보험' [2024 명예의 전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 한 해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국내 금융회사들은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출시해왔다. 2024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은 금융회사별 대표 인기상품을 소개한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의 '흥국생명 다사랑3N5간편건강보험'이 2024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 상품은 유병력자가 무사고기간을 유지하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담겨 있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일정 기간 동안 입원 및 수술 이력이 없는 경우 계약전환제도를 통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3·3·5간편건강보험(▲3개월 내 의사소견 ▲ 3년 내 입원, 수술 ▲5년 내 6대 질병)' 가입 고객이 2년간 입원, 수술 이력이 없고, 6대 질병으로 진단, 수술이 없을 경우 3·5·5간편건강보험으로 전환해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표준체(일반심사형) 건강보험으로 계약 전환도 가능하다. 이 경우 기존 보험료 대비 최대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입자가 자신의 건강상황에 맞게 고지의무기간을 선택해 가입할 수도 있다. 계약 전 고지 의무 중 입원 및 수술 고지기간을 2년, 3년, 5년에서 선택할 수 있다.

    종합병원 입원특약도 추가됐다. 상급종합병원은 40만원, 종합병원은 20만원의 1인실 입원비를 보장한다. 두 개의 특약을 모두 가입할 경우 최대 6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권용철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신상품은 일반심사형 대비 높은 보험료로 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유병력자들을 위해 개발됐다"며, "유병력자도 건강을 유지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보장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 해약환급금미지급형V2, 표준형, 갱신형 중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20·25·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