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서민·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 예산은 지원대상 증가와 정부 복지정책의 확대 영향으로 5182억원 증가한 13조 6215억원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철도·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분야 경우는 사업 준공 및 공정률 등에 따라 전년 확보액 대비 다소 줄어든 금액인 3조1597억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는 정부의 내년도 추경계획에 맞춰 민생경제 관련 예산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고, 민간소비와 지역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확보된 예산을 내년 1월부터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