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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권역별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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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권역별 스타트업 맞춤형 지원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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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1일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4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동부권역)' 최종 성과공유회를 창업혁신공간 동부권인 하남에세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남, 광주, 여주, 이천, 양평 등 경기 동부 5개 시군을 중심으로 진행된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를 알리고, 지역 스타트업들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창업혁신공간 오픈그라운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대·중견기업과의 협업 및 기술 실증(PoC)을 통해 도내 우수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8개 참여기업이 SK하이닉스를 비롯한 6개 파트너사와 기술협력 과제를 추진했다. 이 중 6개 스타트업이 4개 파트너사와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경기 동부권역 스타트업이 대·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정책을 통해 경기도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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