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SH공사, 사장 최종 후보에 황상하 전 본부장 내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H공사, 사장 최종 후보에 황상하 전 본부장 내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H공사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첫 내부 출신이 올랐다.


    10일 서울시, SH공사 등에 따르면 SH공사 신임 사장 지원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서류전형을 6명이 통과해 지난 3일 면접을 치렀다.

    면접 결과 황상하 전 기획경영본부장과 송순기 서울투자운용 대표가 SH공사 신임 사장 후보 최종 2인으로 낙점됐다. 두 후보자 모두 SH공사 출신으로 각각 1990년, 1991년 입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인사 검증 등을 통해 황 전 본부장을 최종 후보로 내정했다.

    황 내정자는 오는 24일 서울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후 임명된다. 이르면 연말 혹은 내년 1월 초 취임할 예정이다.

    황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1990년 공사에 입사해 전략기획처장, 공유재산관리단장, 금융사업처장,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1년 김세용 전 SH 사장이 퇴임했을 당시 사장 직무 대행을 맡기도 했다.






    실시간 관련뉴스